오늘
백엔드 개발을 공부하다 보면 Web Server와 **WAS(Web Application Server)**라는 용어를 반드시 만나게 된다.
둘 다 서버인데 뭐가 다른지 헷갈리기 쉽다.
이 글에서는
를 명확하게 정리해보겠다.
Web Server vs WAS
Web Server는 클라이언트(브라우저)의 요청을 받아
👉 **정적인 콘텐츠(Static Content)**를 제공하는 서버이다.
WAS는 단순히 파일을 주는 것이 아니라
👉 **동적인 콘텐츠(Dynamic Content)**를 생성하는 서버이다.
즉, 사용자의 요청에 따라
| 구분 | Web Server | WAS |
|---|---|---|
| 처리 대상 | 정적 콘텐츠 | 동적 콘텐츠 |
| 역할 | 파일 제공 | 로직 처리 |
| 속도 | 빠름 | 상대적으로 느림 |
| 부하 | 낮음 | 높음 |
| 예시 | Nginx, Apache | Tomcat |
👉 한 줄 요약
정적인 요청까지 WAS가 처리하면 부담이 커진다.
👉 Web Server가 대신 처리하면 효율 ↑
WAS를 외부에 직접 노출하지 않고
👉 Web Server 뒤에 숨길 수 있음
역할이 분리되어 있어
👉 구조가 명확하고 관리하기 쉬움
클라이언트(브라우저) ↓ Web Server (정적이면 바로 응답) ↓ WAS (로직 처리 + DB) ↓ Web Server ↓ 클라이언트 응답
👉 핵심 포인트
요즘 많이 사용하는 구조:
👉 즉,
Nginx가 요청을 받고 → 필요한 경우 Tomcat에게 넘김
Web Server와 WAS는 단순히 “서버 2개”가 아니라
👉 역할을 분리한 구조 설계의 핵심 요소이다.
정리하면:
이 구조를 이해하면
👉 백엔드 아키텍처 전체 흐름이 훨씬 명확해진다.
Web Server는 “문지기”, WAS는 “일 처리 담당자”라고 보면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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